소개
부산 해운대에서 인력계획과 인사 제도를 현장 언어로 정리하는 자문 팀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
Scale Net은 소프트웨어를 팔지 않습니다. 인원이 몇 명이어야 하는지, 그 역할이 무엇인지, 채용과 승계를 언제 할지를 경영진과 인사팀이 같은 표로 보게 돕는 일을 합니다. 제조·물류·전문서비스 등 현장 인력 비중이 큰 조직과 주로 일합니다.
출발
부산·경남 지역의 인사 담당자들이 “내년 인원표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를 물으며 모인 자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엑셀 칸을 늘리는 대신, 공석의 이유와 직무 경계를 먼저 묻기로 했습니다. 지금도 그 순서를 지킵니다.
일하는 방식
- 현장 먼저 — 문서만으로 단정하지 않고, 부서장·실무자 면담을 일정에 넣습니다.
- 가정 공개 — 성장·유지·축소 시나리오를 숨기지 않고, 숫자가 바뀌는 조건을 적습니다.
- 인수인계 — 자문이 끝난 뒤에도 인사팀이 표를 갱신할 수 있게 양식과 기준을 남깁니다.
- 역할 구분 — 노무 분쟁, 세무, 채용 대행이 필요하면 해당 전문가와 경계를 분명히 합니다.
장소
사무실은 해운대 센텀 인근에 있습니다. 자문은 고객 사업장 방문과 화상·서면 검토를 섞어 진행합니다. 주소와 연락처는 문의 페이지와 푸터에 그대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소규모 자문 팀으로, 인력계획·직무·보상 영역에서 기업 인사·기획 경험을 쌓은 컨설턴트가 프로젝트를 맡습니다. 대형 로고 월이나 인증 배지로 신뢰를 대신하지 않고, 인원표와 일정표의 완성도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